수두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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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돌이 조회 1회 작성일 2020-12-04 20:20: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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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의 증상과 예방 [이슈n피플_클립]

홍역과 더불어 5~6월에 가장 많이 발병하는 질환 중 하나가 '수두'라고 합니다.

수두가 구체적으로 어떤 질병인지, 만약 걸렸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예방접종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두 환자 증가..."제때 예방접종 하세요" / YTN

[앵커]
아동이 주로 걸리는 수두와 유행성 이하선염 환자가 부쩍 늘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전염이 잘되는 만큼 제때 예방접종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집단생활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맘때쯤이면 전염병인 수두와 이하선염이 유행해 주의해야 합니다.

지난해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환자 모두 10월부터 증가해 11월과 12월에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이 잘 걸리는데, 방학이 끝나고 단체생활을 하면서 전염 사례가 늘기 때문입니다.

수두는 약한 열과 함께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생기고, 유행성이하선염은 귀밑 침샘 부위가 붓고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과 같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감염됩니다.

하지만 제때 예방접종하면 가볍게 앓고 지나가거나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수두 접종은 생후 12~15개월 사이 한 차례 맞으면 되고, 이하선염 백신은 생후 12~15개월과 만4~6세 사이 두 차례 접종해야 합니다.

만약 수두나 이하선염에 걸렸다면 집단 전염에 유의해야 합니다.

[인혜경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감시과 보건연구사 : 단 한 명만 걸려도 집단 유행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로 진단되면 전염 기간에는 학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가지 않아야 합니다.]

수두 환자는 수포 자리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이하선염은 증상이 생기고 닷새 동안 등원이나 등교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와 함께 외출 뒤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고 재채기할 땐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 것도 전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YTN 최아영[cay2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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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TJB뉴스] 홍역·수두·수족구 "이렇게 달라요"

전국이 때아닌 홍역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데요.

대전에서도
홍역 확진환자가 나오면서
충청권도 더이상
안전하지 않은 곳이
됐습니다.

비슷한 증상으로
헷갈리는
홍역과 수두, 수족구,
무엇이 다를까요?

장석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수두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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